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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닷컴....

오후에 사진 찍는거 밖에 일정이 없어서...
다윤은 하루종일 언니오빠들과 놀았다..
언니오빠들 보드게임도 참견하고 싶고...
채은 언니 그림 물감 통도 업지르고...
하루종일 시끌 벅적..
오후에 낮잠자는 동안...
아빠는 대연동 할아버지 집에 잠시 가시고,
엄마 할머니 이모는 마트에 옷구경...
다윤은.. 할아버지와 이모부가 봐주시고..
깨서 울면 어떻하나 했더니.. 울지도 않고..
언니 오빠들이랑 잘 놀고 있다..ㅋㅋㅋ

마트에서 다윤이 사진찍을때 쓸 신발을 할머니가 사주셨다.
다윤의 첫신발이다.. 엄마는 내내 양말만 신켜서 다녔다..ㅋㅋㅋ
엄마가 준비하는 동안 신발을 신겨놓았더니..
발을 안떼고 꼼짝도 안하고 있다..
어색한지 잘 걷지 못하는 다윤..ㅋㅋ
사진찍는 내내도 꼼짝 안하고,, 서 있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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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언니 가방 매봤다..어색한지 자꾸 어깨를 들썩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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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방에서 책 뒤지기..
세은언니랑 피아노 치기..
세은 언니는 세은 언니 엄마보다 다윤이 더 좋단다...
이모가 = 난 세은이 젤 좋다.. 했더니.
세은은 = 난 다윤이 젤 좋다... 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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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아침준비하는 옆에.. 다윤 세은과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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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장 다니는 찬은오빠..
시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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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셋의 뒤늦은 새배..
내년엔 다윤도 저기 같이 새배하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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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솔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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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빠가 2008/02/12 14:26

    화장실 변기에 손도 씻었다..ㅋㅋㅋ